바누아투

뉴칼레도니아의 북동쪽, 피지의 서쪽에 위치한 바누아투는 남태평양에서 가장 핫한 섬으로 각광받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여행지를 좋아하는 호주사람들 사이에선 바누아투가 이미 발리보다 더 떠오를 거라는 소문이 있다. 바누아투는 83개의 섬으로 구성된 국가로, 가장 큰 도시는 에파테(Efate) 섬에 위치한 수도 포트 빌라(Port Vila)와 에스피리투 산토(Espiritu Santo) 섬에 위치한 루간빌(Luganville)이다. 바누아투는 진정한 모험이 기다리는 곳이다. 아름다운 물빛을 뽐내는 바다부터 신비로운 블루홀, 세계에서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활화산, 바위투성이의 외딴 무인도, 다채로운 부족 문화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가득한 매력적인 여행지다. 희귀 해양생물과 난파선을 볼 수 있는 스쿠버 다이빙, 흥미진진한 바다 낚시, 화산과 정글 트레킹과 동굴 탐험, 무인도에서의 호젓한 휴식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취향대로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 시차 +2
  • 직항 시드니에서 3시간30분 소요
  • 환율 1,293.20원 (1USD)
  • 날씨
  • 전기플로그 240V/50Hz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