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눈부시게 투명한 바다의 신비로움,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키나발루 산(4,101m)에서 만나는 원시 그대로의 아름다움, ‘바람 아래의 땅(The Land Below The Wind)’이라 불리는 코타키나발루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시차 -1시간
  • 직항 5시간 소요
  • 환율 1,461.53원 (1USD)
  • 날씨 천둥번개, 32.0℃
  • 전기플로그 240V 50Hz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