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찾아가는 법
지하철 미도스지(御堂筋線) 선 난바(なんば) 역 11번 출구로 나와 뒤로 돌아서 직진
영업시간
10:30~21:30 (가게에 따라 다름)
개요
난바 역 근처 난바 마루이 옆길부터 시작해 도톤보리의 에비스바시교 앞까지 400m 정도 이어지는 상점가다. 17세기 중반 무렵부터 형성되어 에도 시대에는 이마미야에비스 신사(今宮戎神社)의 참배로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메이지 시대에 이르러 사카이 철도(현 난카이 전철) 난바 역이 들어서고 이후 다카시마야 백화점과 오사카 구장이 들어서며 상점가가 크게 활성화되었다. 지금도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난바 역과 도톤보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언제나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곳이다.계절에 따라 상점가 천장에 행운을 비는 의미로 ‘행운 이르미(Good luck illuminations)’라는 것을 다는데 복을 부르는 고양이와 부부 도미를 비롯해 상가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에비탄(えびたん), 휘두르기만 하면 무엇이든 생각하는 물건이 나온다는 전설의 작은 망치인 우치데노코즈치(打出の小槌) 등을 형상화한 LED가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