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TIP

[관광지]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곳, 크로아티아

 자연 경관과, 도시의 적절한 조화를 사랑하는 곳
크로아티아에서의 소소한 팁!

  

자연 환경과 도시가 적절히 어우러진 여행지를 원한다면, 바다와 호수 그리고 작은 도시가 함께 공존하는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나보아요! 그전에 잠깐,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며 우리가 알고 있으면 좋은 기본적인 상식부터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되는 소소한 팁까지 한번에 알려드립니다!

 크로아티아의 기본!

 

기본중의 기본, 알아가야 할 약간의  배경 지식을 먼저 준비했습니다. 우선 크로아티아의 수도부터 함께 알아보자면, 크로아티아의 수도는 '자그레브'고 내륙에 위치하고 있어요.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로 우리나라와 비슷한 사계절의 양상을 보인다고도 하네요~ 또 여행을 하며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시차! 시차는 크로아티아가 우리나라(대한민국 기준)보다 8시간이 느리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용하는 언어는 '크로아티아어'를 주로 사용한다고 하네요. 우리 나라 사람들이 한국어를 쓰는 것 처럼요! 그러나 대부분 영어나 불어도 가능하여, 관광객들과 소통에 문제는 없다고 해요.

크로아티아의 화폐?

 
크로아티아는 고유화폐인 '쿠나(HRK, kuna)'를 사용한다고 해요. 이 쿠나라는 화폐는 우리나라에서 한번에 환전할 수는 없고 유로나 달러로 환전 후 크로아티아에서 재 환전을 해야한다고 해요. 물론 유로를 받아주는 식당이나 카페, 관광지도 있겠지만 많지 않을 테니 머무르는 동안 만큼의 금액을 미리미리 잘 알고 환전해두는 게 좋겠죠?? 크로아티아에서 쿠나로 환전을 할 때는 환전소보다는 은행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단, 쿠나는 유로와는 다르게 동가로 적용되기 때문에 때와 가진 금액에 따라 적당히 달러나 유로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이동수단?

    
크로아티아 내에서 이동을 할 때는 도시-도시를 이동할 때도 열차보다는 버스를 이용하는 게 좋아요! 열차보다 버스가 훨씬 배차 간격이 짧고 많아서 한 번 놓치더라도 금방 다시 차를 잡을 수 있답니다. 편수도 많은 편이라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 또 크로아티아의 버스는 구석구석 시내의 작은 마을하나까지 다니는 버스도 많다고 해요! 크로아티아의 도심, 그리고 구석구석을 알고 싶다면 버스를 이용하는 걸로~! 크로아티아 버스를 예매할 때는 대표적인 사이트인 'getbybus(www.getbybus.com)' 에서 예약하는 것이 좋아요! 물론 현지에서 정해진 일정은 다니면서 버스를 확인해야 하겠지만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찾아갈 경우 미리미리 일정에 맞추어서 버스를 예매해두는 것이 좋겠죠?

 

크로아티아의 기본과 이동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제는 크로아티아의 대표 관광 명소 세 곳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아야겠죠? 크로아티아는 바다와도 밀접해있기 때문에 한 쪽은 바다, 다른 쪽은 도심으로 되어있고 멋진 자연환경이 조성된 국립공원도 있답니다. 편안한 관광, 익숙한 관광, 색다른 관광까지! 매력만점의 크로아티아!

1. 흐바르섬

 
크로아티아에 왔다면 꼭 가야 하는 섬 중에 하나인 흐바르 섬이에요. 물놀이나, 액티비티를 즐기는 여행자에게 추천! 또 나는 에메랄드빛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바다가 보고싶다~ 하면 꼭 한 번은 찾아가야 하는 섬. 흐바르섬은 아름다운 바다 뿐만 아니라 라벤더가 유명하다고 해요. 라벤더 향을 굉장히 좋아한다면? 흐바르섬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생각! 또 흐바르섬의 도시인 흐바르타운도보로만 관광해도 전부 둘러보고 올 수 있다고 합니다! 

2. 드브로보니크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관광지는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두브로보니크! 이곳에서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아름다운 뷰를 경험할수 있는 투어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바로 '성벽투어' 인데요. 성벽투어는 말 그대로 성벽을 걸어다니며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는  투어인데요~ 뷰 포인트를 체크해가며 동선을 이동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 높은 곳에서 크로아티아의 모든 전경을 바라보는 순간! 붉은 벽돌 지붕이 눈앞에 쫙 깔리면, 얼마나 감동적인지! 다른 한 쪽은 푸르고 아름다운 절벽과 바다가 자리잡고 있어 색다른 풍경의 청취를 느낄 수 있답니다.

3.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에서 가고 싶은 곳을 딱 한 군데만 꼽으라고 한다면 많은 여행자들이 주저없이 꼽을 것이라 대답한 그 곳! 바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입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엄청나게 커다란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조성되어있는 공원인데요. 이 공원에는 일곱 개의 코스가 있답니다. 코스별로 걸리는 시간이 조금씩 다른데 이곳을 한 번 방문했던 방문자는 이곳의 풍경과 자연에 반해 다시 오고는 한다고 해요! 코스를 선택할 때는 시간과 체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하는 건 버스시간입니다! 버스를 놓치게 된다면 마음편한 관광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불편하고 힘든 관광이 되겠죠?? 타야 하는 버스의 배차 간격이 어떻게 되는 지, 내가 선택한 코스를 잘 마치고 무사히 버스를 탈 수 있을 지! 꼭 확인해보고 결정하도록 합시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나머지 정보와 예약은 국립공원 페이지https://np-plitvicka-jezera.hr/en 로 참고!

*폴리트비체의 트래킹코스 소개*

짧은 듯 가볍게 트래킹하기 좋은 코스(2~3시간) : A,B,E코스

적당한 도보, 탈것이 함께 있고 상 하부를 모두 보고싶다면(4~6시간) : C,H코스

플리트비체를 더 많이 걷고 싶고, 보고싶다면(6~8시간) : K1, K2코스


크로아티아 여행! 생각만 해도 해지지 않나요?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곳! 아름다운 섬들과 낭만적인 도시로 여행자들을 맞이해주는 크로아티아로 함께 떠나보아요!


이런 정보도 유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