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TIP

[관광지] 때묻지 않은 그곳으로!

“자연 그대로가 좋다.”

배낭여행이라 함은 최소한의 경비로
그 나라의 모든 것을 경험하며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어야 하죠.
물가도 저렴하고 자연 그대로를 만나볼 수있는
라오스는
배낭여행에 걸맞는 여행지입니다.

관광지로서 발달이 되어 있는 지역은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라오스는 있는 그대로의
'진짜 라오스' 를 경험할 수 있어서
 여행자들의 기억에
더욱 오래남는 여행지가 된답니다.

그럼 진짜 라오스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라오스 여행정보
(날씨 / 비행시간 / 환전 등)

라오스 날씨
열대몬순 기후로 연평균 28℃ 의 날씨입니다.
5~9월은 우기이며 10~4월은 건기이며
기온이 가장 높은 달은 4월로 평균 38℃ ,
기온이 가장 낮은 달은 
12월로 평균 15℃입니다.
12월과 1월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요.

라오스 비행시간 & 시차
인천 출발, 왓타이공항 도착 기준으로
약 5시간 10분 소요됩니다.
라오스 현지시각은 
우리나라보다 2시간 느립니다.

라오스 전압
220V
우리나라와 동일하게
콘센트 사용이 가능하므로
멀티어댑터는 챙기지 않아도 좋습니다.

라오스 화폐 & 환전
라오스의 공식 통화는 키프(KN) 입니다.
환전의 경우, 한국에서 라오스 화폐를 
다루지 않아 달러로 환전 후, 
라오스 환전소에서 낍으로
환전하셔야 합니다.
원화보다는 달러가 환율을 더 좋게 쳐주니
꼭 달러로 환전해가세요!



라오스 배낭여행 팁
(여행준비 / 코스 / 액티비티)


라오스 교통
지하철,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요.
보통 관광객들은 택시 또는
 툭툭, 썽태우 등을 이용하게 됩니다.

툭툭, 썽태우 이용은 무조건 흥정제이니
바가지 요금을 쓰지 않도록 
흥정 또 흥정을 해야합니다.

혹은 자전거, 오토바이를 대여해서
가고싶은 곳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라오스 여행 준비물

[미니선풍기 또는 부채]
☞ 무더운 라오스의 날씨에 대비하여
미니선풍기 또는 부채를 준비해보세요!
쓸모가 아주 많을 거랍니다.

[모기퇴치제]
☞ 모기가 굉장히 많은
동남아. 라오스도 피해갈 순 없죠
 산모기만큼 크고 독한 모기에게 물려
고생하지 않도록 모기퇴치제를 필수로
가져가셔서 수시로 뿌려주세요.

[마스크]
☞ 라오스의 교통을 이용할 때
오토바이, 툭툭이 등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외부의 먼지와 앞 차의 매연을
  그대로 마시게 될 수 있으니 꼭 챙겨주세요


라오스 배낭여행 
코스짜기

시간의 여유가 된다면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모두 돌아보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라오스 배낭여행 코스 추천]
비엔티엔 ▶ 루앙프라방 ▶ 방비엥 ▶ 비엔티엔


방비엥 액티비티

라오스는 즐거운 엑티비티의 천국이에요!
라오스 곳곳에 엑티비티를 할 수 있는
업체들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업체마다 가격이 상이하니 이곳저곳
비교해보며 선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오스 액티비티는 물가 대비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잊지못할 경험이 될 것이니 꼭 해보세요!


[방비엥 추천 액티비티]
버기카, 카약, 튜빙, 짚라인


라오스 여행 명소

빠뚜싸이

'문' 이라는 뜻의 빠뚜와
'승리'라는 뜻의 싸이가
결합된 것으로 '승리의 문'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왕립라오정부 당시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도모하여 희생된 용사들을 추모하기위해
1968년에 건립되었어요.

프랑스 개선문과 유사한 형태로
총 4층으로 지어져 
내부는
라오스 전통 문양으로 장식하였으며
1층은 힌두교 신상들을 
천장과 벽면에 부조로 새겨놓고
2층은 다양한 기념품 상점들, 
3층은 옥상형태입니다.
4층에 오르면 전망대가 있는데 
이 곳은 비엔티안 시내의
풍관을 동서남북 방향으로 모두 볼 수 있어서
아주 멋있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탓루앙 사원

1566년 '셋타티랏왕'에 의해 세워진
라오스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국기 문양에도 들어가 있는 탓루앙사원.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위치해 있는 
황금색 부처탑으로,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시 여겨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높은 담과 작은 창문을 가진 사원이 
탑을 둘러싸고 있고 탑의 바닥은 신도들이 
올라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
각 층을 돌아가면서 통로가 이어져있죠.
탑에는 부처의 유발과 
가슴뼈가 소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블루라군

방비엥을 상징하는 탐푸깜 동굴 앞에 형성된
작은 호수로 자연 수영장으로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라오스의 명소입니다.

물 색깔이 아름다운 
에메랄드빛을 띄고 있어서
블루라군이라 불리고 있는데요

라오스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입니다.
타잔의 밧줄같은 나무 줄기를 타고
4M 의 높이에서 
다이빙을 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쾅시폭포

청춘들도 반했던 쾅시폭포는 루앙프라방에서
남쪽으로  29km 떨어진 꽝시산에
위치해있으며, 라오스에서 가봐야
곳으로 항상 꼽히는 곳인데요


깨끗하고 맑은 자연 속에서 제대로 여행을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곳이랍니다.
폭포아래 연못과 계곡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나무에 다이빙대를 만들어
다이빙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아서
스릴도 함께 즐길 있는 꽝시폭포!

라오스 여행 필수 중에 필수겠죠?


푸시산

루앙프라방의 멋진 전경을 내려다
있는 곳이자 노을이 지는 모습을
너무나도 아름답게 감상할 있는
푸시산의 정상!

루앙프라방의 도시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메콩강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
루앙프라방을  눈에 담아보세요~!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라오스 여행!
음식, 과일, 과일쥬스 등등 
우리나라에서 맛볼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맛보고 오세요


라오스에서 제대로 된 힐링을
하고 오시길 바랄게요♥





이런 정보도 유용해요!